복지관이야기

  • 화면크기 크게
  • 화면크기 기본
  • 화면크기 작게
잘 지내셨니껴~? 임하1리 주민 만남
이름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작성일 2019-02-27 09:37:01 조회 81


2019. 2. 26.(화)


“임하면 거드실 마을, 어르신들과 옛날 옛적에~”

 

오늘 임하면 임하 1리 거드실 마을을 방문했습니다.
경로당 앞에 똘똘이가 여러 개 주차되어 있는걸 보니, 날이 아직 추워 회관에 모여계시나 봅니다.

 

“하이고 하마 이게 몇 달 만이고! 잘 지냈니껴!”
두 손 꼬옥 잡아주며 보고싶었다고 말하십니다.

밥은 먹었는지, 요새 어떻게 지내는지. 건강은 어떤지,,,
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릅니다.

 

 

 

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집에 직접 놀러가 못 다한 얘기를 나누었는데요,
단골 간식인 귤과 믹스커피를 손수 내어 주시며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십니다.

“내가 울산에서 18살에 시집와가 지금 91살이니, 80년 가까이 살았네.”
“자식들 건강하게 잘 살고, 행복하길 바랄 뿐이지.

자식들 자랑과 먼저 간 남편의 그리움이 어르신들 말씀에 담백히 묻어나옵니다.




#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#개관25주년 #찾아가는 #농촌이동복지관 #임하면 #임하1리 #거드실마을

 

이전글    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교육 실시
다음글    뚝딱뚝딱 장애인보장구순회수리서비스
목록
  • 후원안내
  • 자원봉사 안내
  • 찾아오시는 길
  • top